스탠리 아이스쿨러 15.1 뚜껑 여는 방법

고민에 고민을 하고서야 직구를 통해 스탠리 쿨러를 구매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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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에서 구매를 하려고 하였으나, 여름이 지나서인지 대부분 금액이 올라있었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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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렴하게 구입을 하려니, 해외직구를 통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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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매후, 6일째 되는날, 우체국 택배를 통해서 받았습니다.^^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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헉.. 근데... 뚜껑이..;; 뚜껑이..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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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투브, 인터넷, 카페 등등

여러곳을 검색하고, 질문하였더니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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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기압 차이로 뚜겅이 열리지 않는 경우가 종종있네요..;;

고민과 고민, 시도와 시도를 하던중

반품하기 전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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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근처, 문구점(?)에서 헤라를 구입하였습니다.

어느블로그에서 플라스틱 헤라로 열었다고 하시는데..

저는 숟가락, 주방칼, 스테이크용 나이프로 해보아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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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이 딸려서인지 않되네요.ㅡ.ㅡ;

그래서 마지막으로 철재로 된 헤라를 사용해서.

와이프와 의가투합해서 드디어 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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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헤라를 사용하실때, 모서리 부분을 공략하세요.

저는 가운데 주출입구를 공략했떠니, 힘만 빠지고 성과가 없었습니다.

모서리를 공략하니, 김빠지는 소리와 함께 열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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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재 헤라를 통해 성공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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뚜껑부분이 볼록하게 배가 불러잇네요..

제것만 그런가요..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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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무패킹이 튼튼(?)한데.

숟가락, 칼, 가위등으로 노력하였더니,

플라스틱 재질의 쿨러가 손상되었네요..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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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운데 공략의 흔적들..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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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서리 구분에 자국(?)은 제품 생산시부터 난 자국같네요.

수령하고 검수할때부터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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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들게 얼어서, 바로 아이스팩 2개를 넣고서

뚜껑을 살짝 닫아놓았는데..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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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기압 차이가 발생되서 그런지 또 다시 힘을주어야 하네요.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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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집에서 테스트중이라 그렇다 치는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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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드에서 그러면,, 허덜덜..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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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서 좀 더 테스트 해보겠습니다.